세전 연봉 또는 사업소득을 넣어주세요.
대출 가능 금액
22,098만원
스트레스 금리 포함 7.2%로 계산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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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은행 심사와 다른 이유
대출 한도는 소득에서 출발해요
예전에는 담보가 충분하면 대출이 넉넉히 나온다고 생각하기 쉬웠지만, 지금은 갚을 능력을 더 중요하게 봐요. DSR은 내가 1년 동안 감당할 수 있는 원리금이 얼마인지 보는 지표예요. 총 대출액이 1억원을 넘는 사람이라면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에 적용돼요.
계산 방법
DSR =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 상환액 ÷ 연소득 × 100이에요. 연소득이 6,000만원이고 1년에 갚는 대출 원리금이 2,400만원이면 DSR은 40%예요. 새 대출은 이 비율이 규제 한도를 넘지 않는 선까지만 나와요.
업권별 DSR 한도
DSR 한도는 돈을 빌리는 금융회사 업권에 따라 달라요. 은행은 40%, 저축은행·보험·카드·캐피탈 같은 2금융권은 50%예요. 같은 소득이라도 2금융권에서는 한도가 더 나올 수 있지만, 금리가 높아 실제 상환 부담은 더 클 수 있어요.
| 업권 | DSR 한도 |
|---|---|
| 은행 | 40% |
| 2금융권(저축은행·보험·상호금융·카드·캐피탈) | 50% |
2026년 7월 기준, 총 대출액 1억원 초과 차주에게 적용되는 차주단위 DSR 기준이에요. 출처: 금융위원회.
스트레스 DSR, 지금은 이렇게 적용돼요
스트레스 DSR은 금리가 오를 가능성까지 반영해 한도를 계산하는 방식이에요. 2025년 7월부터 3단계가 시행되면서 사실상 모든 가계대출에 스트레스 금리가 붙어요. 기본 스트레스 금리는 1.5%p지만, 2025년 10·15 대책 이후 수도권과 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에는 3.0%p가 적용돼요. 지방 비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은 2026년 말까지 0.75%p로 낮춰 적용하고, 신용대출은 잔액이 1억원을 넘을 때 적용 대상이에요.
이 계산기에서 새 대출 구분(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3.0%p, 지방 주담대 0.75%p, 신용대출 등 1.5%p)을 고르면 해당 스트레스 금리가 자동으로 반영돼요.
연소득별 대출 가능 금액 감 잡기
기존 대출이 없다고 가정하고 연소득별 한도를 이 계산기 방식 그대로 계산해 봤어요. 수도권·규제지역 주택담보대출 기준으로 대출금리 4.2%에 스트레스 금리 3.0%p를 더한 7.2%, 30년 원리금균등, DSR 40% 기준이에요. 연소득이 늘어난 만큼 한도도 거의 비례해서 늘어나는 걸 볼 수 있어요.
| 연소득 | 대출 가능 금액 | 예상 월 상환액 |
|---|---|---|
| 3,000만원 | 약 1억 4,732만원 | 약 100만원 |
| 5,000만원 | 약 2억 4,554만원 | 약 167만원 |
| 7,000만원 | 약 3억 4,375만원 | 약 233만원 |
| 1억원 | 약 4억 9,107만원 | 약 333만원 |
대출금리 4.2% + 스트레스 금리 3.0%p(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30년 원리금균등, 기존 대출 없음, DSR 40% 가정이에요. 지방 주담대(0.75%p)라면 같은 조건에서 한도가 더 나와요.
기존 대출이 중요한 이유
자동차 할부, 신용대출, 주택담보대출처럼 이미 갚고 있는 돈은 새 대출 한도를 줄여요. 대출 상담 전에 기존 대출의 월 상환액을 12개월로 곱해 넣어보세요. 연소득 6,000만원 기준(수도권 주담대)으로 기존 대출 연 상환액이 600만원 있으면, 없을 때보다 한도가 7,000만원 넘게 줄어요.
집 살 때 같이 볼 것
대출 한도만으로 집을 살 수 있는지 판단하면 위험해요. 취득세, 중개보수, 이사비, 인테리어비, 비상금까지 함께 남겨야 해요. 대출이 최대한 나온다고 전부 쓰는 것이 늘 좋은 선택은 아니에요.
계산기의 한계
실제 금융기관은 DSR 외에도 LTV, DTI, 신용점수, 담보 평가, 소득 인정 방식, 금리 종류를 함께 봐요. 스트레스 금리도 지역과 대출 종류에 따라 0.75~3.0%p로 달라져요. 이 계산기는 상담 전 대략적인 범위를 확인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
계산 예시로 이해하기
사례 1 — 연소득 6,000만원, 기존 대출 연 600만원 상환
- 연소득
- 6,000만원
- 기존 대출 연 상환액
- 600만원
- 새 대출 구분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3.0%p)
- 새 대출 금리·만기
- 4.2%, 30년
- DSR 기준
- 40%
연간 갚을 수 있는 한도: 6,000만원 × 40% = 2,400만원 새 대출 몫: 2,400만원 − 기존 600만원 = 연 1,800만원(월 150만원) 적용 금리: 4.2% + 스트레스 3.0%p = 7.2% 7.2%, 30년 원리금균등으로 월 150만원을 갚을 수 있는 원금을 역산
- 대출 가능 금액
- 약 2억 2,098만원
- 예상 월 상환액
- 약 150만원
- 계산 후 DSR
- 40%
기존 대출 연 600만원이 새 대출 한도를 7,000만원 넘게 깎아요. 상담 전에 기존 대출부터 정리하면 유리한 이유예요.
사례 2 — 연소득 4,000만원, 지방 주담대
- 연소득
- 4,000만원
- 기존 대출 연 상환액
- 0원
- 새 대출 구분
- 지방 주담대 (스트레스 0.75%p)
- 새 대출 금리·만기
- 4.0%, 20년
- DSR 기준
- 40%
연간 갚을 수 있는 한도: 4,000만원 × 40% = 1,600만원(월 약 133만원) 적용 금리: 4.0% + 스트레스 0.75%p = 4.75% 4.75%, 20년 원리금균등으로 월 약 133만원을 갚을 수 있는 원금을 역산
- 대출 가능 금액
- 약 2억 633만원
- 예상 월 상환액
- 약 133만원
- 계산 후 DSR
- 40%
지방 주담대는 스트레스 금리가 낮아서 연소득 6,000만원 수도권 사례와 한도 차이가 크지 않아요. 만기를 30년으로 늘리면 한도가 더 나와요.
사례 3 — 연소득 8,000만원, 기존 대출 연 1,200만원 상환
- 연소득
- 8,000만원
- 기존 대출 연 상환액
- 1,200만원
- 새 대출 구분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스트레스 3.0%p)
- 새 대출 금리·만기
- 4.5%, 30년
- DSR 기준
- 40%
연간 갚을 수 있는 한도: 8,000만원 × 40% = 3,200만원 새 대출 몫: 3,200만원 − 기존 1,200만원 = 연 2,000만원(월 약 167만원) 적용 금리: 4.5% + 스트레스 3.0%p = 7.5% 7.5%, 30년 원리금균등으로 월 약 167만원을 갚을 수 있는 원금을 역산
- 대출 가능 금액
- 약 2억 3,836만원
- 예상 월 상환액
- 약 167만원
- 계산 후 DSR
- 40%
소득이 높아도 기존 대출이 크면 한도가 생각보다 안 나와요. 연소득 6,000만원에 기존 대출이 적은 사례 1과 큰 차이가 없어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