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0개월 (365일)
세금 떼기 전 금액이에요. 월급 300만원이면 900만원을 입력해요.
예상 퇴직금
2,967,030원
1년 0개월 (365일) 기준이에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더 다니면 얼마나 늘어?
- ·지금 퇴사하면 297만원
- ·6개월 더 다니면 약 +146만원 → 합계 443만원
- ·1년 더 다니면 약 +297만원 → 합계 593만원
퇴직금 더 받으려면
- ·상여금 받은 직후 퇴사하면 3개월 평균임금이 높아져 퇴직금이 늘어요
- ·연차는 입사일 기준으로 1년마다 초기화돼요. 입사 1주년 직전에 퇴사하면 그 해 연차를 거의 받지 못해요. 퇴사 시점을 1주년 이후로 조금만 늦추면 연차수당이 크게 달라질 수 있어요
- ·퇴직금을 IRP 계좌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나중으로 미룰 수 있어요
- ·퇴직금은 퇴사일로부터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에요 (미지급 시 연 20% 지연이자)
퇴직금이란?
퇴직금은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가 퇴직할 때 받는 법정 급여예요. 근로기준법에 따라 사업주는 의무적으로 지급해야 하며, 근무 기간과 평균임금을 기준으로 계산해요. 2012년 이후 신규 입사자부터는 퇴직연금(DC/DB형)으로 운영되는 경우도 많아요. 퇴직연금 가입 여부는 회사 HR에 확인해보세요.
퇴직금 계산 방법
퇴직금 = 평균임금 × 30일 × (재직일수 ÷ 365) 평균임금은 퇴사 전 3개월 동안 받은 급여 합계를 해당 기간 일수(약 91일)로 나눈 금액이에요. 기본급뿐만 아니라 정기적으로 받은 수당과 상여금도 포함돼요.
재직일수가 365일 미만이면 퇴직금이 발생하지 않아요. 딱 1년이 되는 날 퇴사하면 받을 수 있어요.
연차수당 계산 방법
연차수당 = 1일 통상임금 × 잔여 연차일수 1일 통상임금은 월 급여를 30으로 나눈 금액이에요. 퇴사할 때 쓰지 못한 연차가 남아 있다면 그만큼 수당으로 받을 수 있어요.
퇴직금 더 받는 방법
퇴직 직전 3개월 급여가 높을수록 퇴직금이 늘어나요. 성과급이나 상여금 지급 직후 퇴사 시점을 잡으면 평균임금이 높아져요. 연차도 퇴사 전에 최대한 사용하는 게 유리할 수 있어요. 미사용 연차는 수당으로 받지만, 세금이 붙기 때문에 사용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더 이득인 경우가 많아요.
퇴직금은 IRP(개인형 퇴직연금) 계좌로 받으면 세금 납부를 나중으로 미룰 수 있어요. 55세 이후 수령 시 세제 혜택도 있어요.
자주 하는 실수
퇴직금은 세전 금액이에요. 실제 수령액은 퇴직소득세를 제한 금액이에요. 퇴직소득세는 근속연수가 길수록 공제가 크고 세율이 낮아요. 퇴직금과 퇴직연금을 헷갈리는 경우도 많아요. 회사가 퇴직연금(DC/DB)을 운영 중이라면 퇴직금 대신 적립된 퇴직연금을 받아요. 지금 회사가 어떤 제도를 운영하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