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연봉에서 4대보험과 세금을 빼고 실제로 받는 금액을 알려드려요.

계약서에 적힌 세금 떼기 전 연봉이에요.

월 실수령액

2,865,552

연봉 4,000만원 기준이에요

국민연금148,833
건강보험112,643
장기요양보험14,801
고용보험28,200
소득세148,458
지방소득세14,846
공제 합계467,7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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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287만원은 연봉 4,000만원의 세후 실수령액이에요. 세금·보험료로 매달 약 47만원(14%)이 빠져나가요.

연봉 100만원 오르면?

연봉 100만원 더 올리면 월 실수령은 약 6만원 늘어요. 세금·보험료 때문에 연봉 인상분 83,333원 중 실제로 6만원만 손에 쥐게 돼요. 이직·협상 전 희망 연봉이 있다면 연봉 협상 계산기로 인상률과 월 실수령액을 확인해보세요.

실수령액 높이는 방법

  • ·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 비과세 항목 적용 여부 확인하기
  • ·배우자·자녀·부모님 등 부양가족 공제 신청 여부 확인하기
  • ·연봉 협상 계산기로 희망 연봉의 인상률과 월 실수령액 확인하기

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뒤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이에요. 흔히 "실수령액"이라고 부르는 이 금액은 연봉과 100~200만 원 이상 차이 나는 경우도 많아서, 연봉 협상이나 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해요.

4대보험 계산 방법

4대보험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네 가지로 구성돼요. 국민연금은 월 급여의 4.75%를 납부하며, 2026년 7월부터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59만원(하한 41만원)이에요. 건강보험은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은 0.9%가 부과돼요. 비과세 항목(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등)은 4대보험 산정 기준에서 제외돼요. 2026년에는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 전체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어요. 직장가입자는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기 때문에 본인 부담이 4.5%에서 4.75%로 늘어난 거예요. 건강보험료율도 전체 7.09%에서 7.19%로 인상됐어요.

2026년 4대보험 요율 (근로자 부담 기준)
구분전체 요율근로자 부담산정 기준
국민연금9.5%4.75%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 적용)
건강보험7.19%3.595%보수월액
장기요양보험건강보험료의 13.14%본인 건강보험료의 13.14%건강보험료에 곱해 산정
고용보험 (실업급여)1.8%0.9%보수월액

2026년 1월 기준, 출처: 국민연금공단·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회사가 같은 비율을 함께 부담해요.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 부담이에요.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모두 제외돼요. 식대·자가운전보조금을 꼭 확인해보세요.

소득세 계산 방법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월 과세 급여(월 급여 - 비과세액)와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며,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공제액이 커져 소득세가 줄어들어요.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가 추가로 부과돼요.

실수령액을 높이는 방법

비과세 항목을 최대한 활용하면 실수령액을 늘릴 수 있어요. 식대 월 20만 원,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원은 세금과 4대보험 부과 기준에서 제외돼요. 부양가족 공제도 놓치기 쉬운 항목이에요. 배우자, 자녀, 부모님 등 부양가족이 있다면 연말정산에서 신청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연봉이 100만 원 올라도 실수령은 약 65~75만 원만 늘어나요. 연봉 협상 시 실수령액 기준으로 목표를 잡는 게 더 정확해요.

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참고

아래 표는 부양가족 1명(본인), 비과세 0원을 가정하고 이 계산기와 같은 로직으로 계산한 값이에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수치라 실제 급여명세서와는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연봉 7,000만 원을 넘어서면 소득세 구간이 올라가면서 공제 합계가 더 가파르게 늘어나요. 연봉 8,000만 원부터는 월 급여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을 넘어서 국민연금 보험료는 더 늘지 않아요. 실제 수령액은 비과세 항목·부양가족 수·회사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위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2026년 연봉 구간별 월 실수령액 (부양가족 1명, 비과세 0원 기준)
연봉월 세전 급여월 공제 합계월 실수령액
3,000만 원2,500,000원339,574원2,160,426원
3,500만 원2,916,667원420,970원2,495,697원
4,000만 원3,333,333원515,266원2,818,067원
4,500만 원3,750,000원614,193원3,135,807원
5,000만 원4,166,667원719,996원3,446,671원
5,500만 원4,583,333원825,796원3,757,537원
6,000만 원5,000,000원931,598원4,068,402원
6,500만 원5,416,667원1,041,524원4,375,143원
7,000만 원5,833,333원1,186,513원4,646,820원
7,500만 원6,250,000원1,331,503원4,918,497원
8,000만 원6,666,667원1,472,850원5,193,817원
8,500만 원7,083,333원1,598,047원5,485,286원
9,000만 원7,500,000원1,723,245원5,776,755원
9,500만 원7,916,667원1,848,442원6,068,225원
10,000만 원8,333,333원1,973,639원6,359,694원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 근사 계산 기준이에요. 공제 합계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더한 값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을 실수령액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연봉 4,000만 원이면 월 333만 원이 아니라 실수령은 약 285만 원이에요. 차이가 48만 원이나 나죠. 또한 연봉에 상여금·성과급이 포함된 경우 월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계약서상 연봉 구성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계산 예시로 이해하기

사례 1 — 연봉 4,000만 원, 식대 비과세 월 20만 원

연봉
4,000만 원
부양가족 수
1명 (본인)
비과세액
연 240만 원 (식대 월 20만 원)

월 세전 급여 3,333,333원 - 비과세 200,000원 = 과세 기준 3,133,333원 4대보험 = 국민연금 148,833원 + 건강보험 112,643원 + 장기요양 14,801원 + 고용보험 28,200원 세금 = 소득세 148,458원 + 지방소득세 14,846원

월 공제 합계
467,781원
월 실수령액
2,865,552원

식대 비과세 덕분에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0원일 때보다 월 4만 7천 원가량 더 받아요.

사례 2 — 연봉 6,000만 원, 부양가족 3명

연봉
6,000만 원
부양가족 수
3명 (본인·배우자·자녀)
비과세액
0원

월 세전 급여 5,000,000원 4대보험 = 국민연금 237,500원 + 건강보험 179,750원 + 장기요양 23,619원 + 고용보험 45,000원 세금 = 소득세 367,708원 + 지방소득세 36,771원

월 공제 합계
890,348원
월 실수령액
4,109,652원

부양가족 공제 덕분에 본인만 있을 때보다 세금이 월 4만 원가량 줄어요.

사례 3 — 연봉 9,000만 원, 국민연금 상한 적용

연봉
9,000만 원
부양가족 수
1명 (본인)
비과세액
0원

월 세전 급여 7,500,000원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 초과) 4대보험 = 국민연금 313,025원 + 건강보험 269,625원 + 장기요양 35,429원 + 고용보험 67,500원 세금 = 소득세 943,333원 + 지방소득세 94,333원

월 공제 합계
1,723,245원
월 실수령액
5,776,755원

월 급여가 상한을 넘으면 국민연금은 상한 기준으로만 부과돼요. 대신 소득세 부담 비중이 커져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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