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 적힌 세금 떼기 전 연봉이에요.
월 실수령액
2,865,552원
연봉 4,000만원 기준이에요
입력 정보는 저장되지 않아요.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돼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연봉 100만원 오르면?
실수령액 높이는 방법
- ·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 비과세 항목 적용 여부 확인하기
- ·배우자·자녀·부모님 등 부양가족 공제 신청 여부 확인하기
- ·연봉 협상 계산기로 희망 연봉의 인상률과 월 실수령액 확인하기
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뒤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이에요. 흔히 "실수령액"이라고 부르는 이 금액은 연봉과 100~200만 원 이상 차이 나는 경우도 많아서, 연봉 협상이나 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해요.
4대보험 계산 방법
4대보험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네 가지로 구성돼요. 국민연금은 월 급여의 4.75%를 납부하며, 2026년 7월부터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59만원(하한 41만원)이에요. 건강보험은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은 0.9%가 부과돼요. 비과세 항목(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등)은 4대보험 산정 기준에서 제외돼요. 2026년에는 연금개혁으로 국민연금 전체 보험료율이 9%에서 9.5%로 올랐어요. 직장가입자는 회사와 절반씩 나눠 내기 때문에 본인 부담이 4.5%에서 4.75%로 늘어난 거예요. 건강보험료율도 전체 7.09%에서 7.19%로 인상됐어요.
| 구분 | 전체 요율 | 근로자 부담 | 산정 기준 |
|---|---|---|---|
| 국민연금 | 9.5% | 4.75% | 기준소득월액 (상한·하한 적용) |
| 건강보험 | 7.19% | 3.595% | 보수월액 |
| 장기요양보험 | 건강보험료의 13.14% | 본인 건강보험료의 13.14% | 건강보험료에 곱해 산정 |
| 고용보험 (실업급여) | 1.8% | 0.9% | 보수월액 |
2026년 1월 기준, 출처: 국민연금공단·보건복지부·고용노동부.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은 회사가 같은 비율을 함께 부담해요. 산재보험은 전액 회사 부담이에요.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모두 제외돼요. 식대·자가운전보조금을 꼭 확인해보세요.
소득세 계산 방법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월 과세 급여(월 급여 - 비과세액)와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며,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공제액이 커져 소득세가 줄어들어요.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가 추가로 부과돼요.
실수령액을 높이는 방법
비과세 항목을 최대한 활용하면 실수령액을 늘릴 수 있어요. 식대 월 20만 원,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원은 세금과 4대보험 부과 기준에서 제외돼요. 부양가족 공제도 놓치기 쉬운 항목이에요. 배우자, 자녀, 부모님 등 부양가족이 있다면 연말정산에서 신청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연봉이 100만 원 올라도 실수령은 약 65~75만 원만 늘어나요. 연봉 협상 시 실수령액 기준으로 목표를 잡는 게 더 정확해요.
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참고
아래 표는 부양가족 1명(본인), 비과세 0원을 가정하고 이 계산기와 같은 로직으로 계산한 값이에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근사한 수치라 실제 급여명세서와는 조금 차이가 날 수 있어요. 연봉 7,000만 원을 넘어서면 소득세 구간이 올라가면서 공제 합계가 더 가파르게 늘어나요. 연봉 8,000만 원부터는 월 급여가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을 넘어서 국민연금 보험료는 더 늘지 않아요. 실제 수령액은 비과세 항목·부양가족 수·회사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위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 연봉 | 월 세전 급여 | 월 공제 합계 | 월 실수령액 |
|---|---|---|---|
| 3,000만 원 | 2,500,000원 | 339,574원 | 2,160,426원 |
| 3,500만 원 | 2,916,667원 | 420,970원 | 2,495,697원 |
| 4,000만 원 | 3,333,333원 | 515,266원 | 2,818,067원 |
| 4,500만 원 | 3,750,000원 | 614,193원 | 3,135,807원 |
| 5,000만 원 | 4,166,667원 | 719,996원 | 3,446,671원 |
| 5,500만 원 | 4,583,333원 | 825,796원 | 3,757,537원 |
| 6,000만 원 | 5,000,000원 | 931,598원 | 4,068,402원 |
| 6,500만 원 | 5,416,667원 | 1,041,524원 | 4,375,143원 |
| 7,000만 원 | 5,833,333원 | 1,186,513원 | 4,646,820원 |
| 7,500만 원 | 6,250,000원 | 1,331,503원 | 4,918,497원 |
| 8,000만 원 | 6,666,667원 | 1,472,850원 | 5,193,817원 |
| 8,500만 원 | 7,083,333원 | 1,598,047원 | 5,485,286원 |
| 9,000만 원 | 7,500,000원 | 1,723,245원 | 5,776,755원 |
| 9,500만 원 | 7,916,667원 | 1,848,442원 | 6,068,225원 |
| 10,000만 원 | 8,333,333원 | 1,973,639원 | 6,359,694원 |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 근사 계산 기준이에요. 공제 합계는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소득세·지방소득세를 더한 값이에요.
자주 하는 실수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을 실수령액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연봉 4,000만 원이면 월 333만 원이 아니라 실수령은 약 285만 원이에요. 차이가 48만 원이나 나죠. 또한 연봉에 상여금·성과급이 포함된 경우 월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계약서상 연봉 구성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계산 예시로 이해하기
사례 1 — 연봉 4,000만 원, 식대 비과세 월 20만 원
- 연봉
- 4,000만 원
- 부양가족 수
- 1명 (본인)
- 비과세액
- 연 240만 원 (식대 월 20만 원)
월 세전 급여 3,333,333원 - 비과세 200,000원 = 과세 기준 3,133,333원 4대보험 = 국민연금 148,833원 + 건강보험 112,643원 + 장기요양 14,801원 + 고용보험 28,200원 세금 = 소득세 148,458원 + 지방소득세 14,846원
- 월 공제 합계
- 467,781원
- 월 실수령액
- 2,865,552원
식대 비과세 덕분에 같은 연봉이라도 비과세 0원일 때보다 월 4만 7천 원가량 더 받아요.
사례 2 — 연봉 6,000만 원, 부양가족 3명
- 연봉
- 6,000만 원
- 부양가족 수
- 3명 (본인·배우자·자녀)
- 비과세액
- 0원
월 세전 급여 5,000,000원 4대보험 = 국민연금 237,500원 + 건강보험 179,750원 + 장기요양 23,619원 + 고용보험 45,000원 세금 = 소득세 367,708원 + 지방소득세 36,771원
- 월 공제 합계
- 890,348원
- 월 실수령액
- 4,109,652원
부양가족 공제 덕분에 본인만 있을 때보다 세금이 월 4만 원가량 줄어요.
사례 3 — 연봉 9,000만 원, 국민연금 상한 적용
- 연봉
- 9,000만 원
- 부양가족 수
- 1명 (본인)
- 비과세액
- 0원
월 세전 급여 7,500,000원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 원 초과) 4대보험 = 국민연금 313,025원 + 건강보험 269,625원 + 장기요양 35,429원 + 고용보험 67,500원 세금 = 소득세 943,333원 + 지방소득세 94,333원
- 월 공제 합계
- 1,723,245원
- 월 실수령액
- 5,776,755원
월 급여가 상한을 넘으면 국민연금은 상한 기준으로만 부과돼요. 대신 소득세 부담 비중이 커져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