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서에 적힌 세금 떼기 전 연봉이에요.
월 실수령액
2,865,552원
연봉 4,000만원 기준이에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연봉 100만원 오르면?
실수령액 높이는 방법
- ·식대·자가운전보조금 등 비과세 항목 적용 여부 확인하기
- ·배우자·자녀·부모님 등 부양가족 공제 신청 여부 확인하기
- ·연봉 협상 계산기로 희망 연봉의 인상률과 월 실수령액 확인하기
연봉 실수령액이란?
연봉 실수령액은 세전 연봉에서 4대보험료와 소득세·지방소득세를 공제한 뒤 실제로 통장에 입금되는 금액이에요. 흔히 "실수령액"이라고 부르는 이 금액은 연봉과 100~200만 원 이상 차이 나는 경우도 많아서, 연봉 협상이나 생활비 계획을 세울 때 반드시 미리 확인해야 해요.
4대보험 계산 방법
4대보험은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고용보험 네 가지로 구성돼요. 국민연금은 월 급여의 4.75%를 납부하며, 2026년 6월까지 기준소득월액 상한은 637만원이에요. 건강보험은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13.14%, 고용보험은 0.9%가 부과돼요. 비과세 항목(식대, 자가운전보조금 등)은 4대보험 산정 기준에서 제외돼요.
비과세 항목은 4대보험과 소득세 계산에서 모두 제외돼요. 식대·자가운전보조금을 꼭 확인해보세요.
소득세 계산 방법
소득세는 국세청 간이세액표를 기준으로 계산해요. 월 과세 급여(월 급여 - 비과세액)와 부양가족 수에 따라 달라지며, 부양가족이 많을수록 공제액이 커져 소득세가 줄어들어요.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가 추가로 부과돼요.
실수령액을 높이는 방법
비과세 항목을 최대한 활용하면 실수령액을 늘릴 수 있어요. 식대 월 20만 원, 자가운전보조금 월 20만 원은 세금과 4대보험 부과 기준에서 제외돼요. 부양가족 공제도 놓치기 쉬운 항목이에요. 배우자, 자녀, 부모님 등 부양가족이 있다면 연말정산에서 신청하면 환급을 받을 수 있어요.
연봉이 100만 원 올라도 실수령은 약 65~75만 원만 늘어나요. 연봉 협상 시 실수령액 기준으로 목표를 잡는 게 더 정확해요.
연봉 구간별 실수령액 참고
아래 수치는 부양가족 1명(본인만), 비과세 0원 기준 참고값이에요. - 연봉 3,000만 원 → 월 실수령 약 218만 원 - 연봉 4,000만 원 → 월 실수령 약 282만 원 - 연봉 5,000만 원 → 월 실수령 약 344만 원 - 연봉 6,000만 원 → 월 실수령 약 403만 원 - 연봉 8,000만 원 → 월 실수령 약 522만 원 실제 수령액은 비과세 항목·부양가족 수·회사 내부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위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자주 하는 실수
연봉을 12로 나눈 금액을 실수령액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아요. 연봉 4,000만 원이면 월 333만 원이 아니라 실수령은 약 285만 원이에요. 차이가 48만 원이나 나죠. 또한 연봉에 상여금·성과급이 포함된 경우 월 실수령액이 달라질 수 있어요. 계약서상 연봉 구성을 먼저 확인해보세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