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떼기 전 평균 월급을 입력해요.
50세 이상이면 수급기간이 더 길어요.
최근 직장뿐 아니라 이전 직장 가입기간이 합산될 수 있어요.
예상 실업급여 총액
9,900,000원
150일 동안 받을 수 있는 금액이에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확인할 것
생활비 계획
실업급여 계산 방법
실업급여는 퇴직 전 평균임금의 60%를 1일 금액으로 계산해요. 다만 하루에 받을 수 있는 금액에는 상한과 하한이 있어요. 2026년 기준 상한은 66,000원이고, 하한은 최저임금의 80%에 8시간을 곱한 금액으로 봐요. 수급기간은 나이와 고용보험 가입기간에 따라 달라져요. 가입기간이 길고 50세 이상이면 받을 수 있는 일수가 늘어나요.
신청 전에 준비할 것
회사에서 이직확인서를 제출해야 고용센터에서 퇴사 사유와 평균임금을 확인할 수 있어요. 퇴사 후 워크넷 구직등록을 하고, 고용센터 수급자격 신청 교육을 들은 뒤 신청하는 흐름이에요. 계산 결과는 생활비 계획을 세우는 데 쓰고, 실제 지급 여부는 고용센터 안내를 기준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아요.
퇴사 사유가 애매하다면 사직서 문구, 문자, 급여명세서 같은 자료를 미리 챙겨두세요.
퇴사 사유가 가장 중요해요
금액 계산보다 먼저 볼 것은 퇴사 사유예요. 계약만료, 권고사직, 회사 사정에 따른 퇴사처럼 일을 계속하기 어려운 사유가 확인되면 수급 가능성이 커져요. 반대로 단순 자진퇴사는 원칙적으로 실업급여를 받기 어려워요. 다만 자진퇴사처럼 보여도 실제로는 임금체불, 직장 내 괴롭힘, 장거리 발령, 건강 문제 같은 사정이 있을 수 있어요. 이런 경우에는 사유를 증명할 자료가 중요해요. 문자, 이메일, 급여명세서, 병원 진단서처럼 상황을 설명할 수 있는 기록을 모아두면 상담 때 도움이 돼요.
생활비 계획에 쓰는 법
총 수급액을 한 번에 받는 것이 아니라 정해진 기간 동안 나누어 받아요. 월세, 보험료, 대출 상환처럼 꼭 나가는 돈을 먼저 빼고 구직활동비와 비상금을 따로 남겨두면 버티는 기간을 더 정확히 볼 수 있어요.
수급기간 동안 해야 할 일
실업급여는 단순히 쉬는 기간에 받는 돈이 아니라, 다시 일자리를 찾는 동안 생활을 버티도록 돕는 돈이에요. 그래서 실업인정일마다 구직활동을 했는지 확인받아야 해요. 입사지원, 면접, 직업훈련, 취업특강처럼 인정되는 활동을 일정에 맞춰 챙겨야 지급이 끊기지 않아요. 수급기간이 길어 보여도 실제로는 빠르게 지나가요. 첫 달에는 생활비를 낮추고, 둘째 달부터는 지원할 회사 목록과 면접 일정을 구체적으로 잡아두면 훨씬 안정적으로 움직일 수 있어요.
결과가 실제 지급액과 달라지는 경우
이 계산기는 평균 월급과 가입기간을 바탕으로 예상액을 보여줘요. 실제 지급액은 회사가 제출한 이직확인서의 평균임금, 고용보험 가입일수, 퇴사 사유 심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특히 상여금이 포함된 경우, 무급휴직 기간이 있었던 경우, 단시간 근무였던 경우에는 평균임금이 예상과 다르게 잡힐 수 있어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