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에서 재료비·배송비 등을 빼고 남는 비율이에요.
광고 후 남는 돈
400,000원
ROI 40% · ROAS 4배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본전 ROAS
운영 팁
광고 성과는 매출만 보면 부족해요
광고 플랫폼은 보통 ROAS를 크게 보여줘요. 하지만 ROAS는 광고비 대비 매출이라서, 재료비나 배송비를 뺀 뒤 실제로 남는 돈까지 말해주지는 않아요. 남는 비율이 낮은 상품은 ROAS가 높아도 이익이 작을 수 있어요.
본전 ROAS를 먼저 정하기
남는 비율이 25%라면 광고비를 회수하려면 ROAS 4배가 필요해요. 남는 비율이 50%라면 본전 ROAS는 2배예요. 광고를 키우기 전에 우리 상품의 본전 ROAS를 알고 있어야 해요.
본전 ROAS보다 조금 높은 수준은 운영비와 반품을 고려하면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광고비를 이익에서 빼야 해요
광고 매출이 400만원이고 남는 비율이 35%라면, 광고로 생긴 이익은 140만원이에요. 여기서 광고비 100만원을 빼야 실제 광고 후 남는 돈 40만원을 볼 수 있어요. 매출 400만원만 보면 잘된 것처럼 보여도, 광고비를 빼면 생각보다 얇을 수 있어요. 그래서 광고 성과를 볼 때는 매출, ROAS, 광고 후 남는 돈을 함께 봐야 해요. 특히 재구매가 적은 상품은 첫 구매에서 남는 돈이 충분한지 더 중요해요.
광고비를 늘릴 때
광고비를 늘리면 같은 효율이 유지되지 않을 수 있어요. 작은 예산에서 잘 나오던 타겟을 다 쓰고 나면 ROAS가 내려갈 수 있으니, 예산 증액은 단계적으로 보는 것이 좋아요.
기간을 길게 보는 이유
하루 광고 결과만 보면 판단이 흔들리기 쉬워요. 어떤 날은 경쟁 광고가 많고, 어떤 날은 날씨나 급여일 영향으로 구매가 늘어요. 최소 7일 단위로 광고비와 매출을 묶어보면 우연한 변동이 줄어들어요. 고객이 검색하고 바로 사지 않는 업종이라면 더 길게 봐야 해요. 고가 상품, B2B 서비스, 예약 상품은 광고 클릭 후 며칠 뒤 구매가 생길 수 있으니 플랫폼의 전환 집계 기간을 확인하세요.
광고를 끄기 전에 점검할 것
ROI가 낮다고 바로 광고를 끄기보다 어디에서 새는지 나눠보세요. 클릭은 많은데 구매가 적으면 상세페이지나 가격 문제가 클 수 있어요. 장바구니는 많은데 결제가 적으면 배송비, 결제 과정, 신뢰 요소를 봐야 해요. 구매는 되지만 남는 돈이 적다면 상품 구성이나 할인 정책을 조정해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