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1개를 준비하는 데 드는 총 비용이에요.
목표에 맞는 판매가
10,000원
남는 비율 40% 목표예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할인 전 확인
가격 책정 팁
가격은 원가에서 거꾸로 잡아요
판매가를 감으로 정하면 할인 행사 때 남는 돈이 사라질 수 있어요. 원가를 먼저 확인하고, 목표로 남길 비율을 정한 뒤 필요한 판매가를 계산하는 편이 안전해요.
할인 후 남는 돈 보기
할인율은 매출을 키우지만 남는 돈을 빠르게 줄여요. 특히 원가가 높은 상품은 10% 할인만 해도 이익이 크게 줄 수 있어요. 할인 전에는 할인 후 판매가와 남는 비율을 같이 확인하세요.
쿠폰 비용을 플랫폼이 부담하는지, 가게가 부담하는지도 꼭 확인해야 해요.
할인은 매출이 아니라 이익으로 판단해요
10% 할인을 하면 판매가가 10%만 줄어드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남는 돈이 더 크게 줄 수 있어요. 예를 들어 판매가 12,000원, 원가 6,000원 상품은 6,000원이 남아요. 여기서 20% 할인하면 판매가는 9,600원이 되고 남는 돈은 3,600원으로 줄어요. 할인 후에도 같은 이익을 내려면 더 많이 팔아야 해요. 그래서 할인 행사는 “주문 수가 늘었다”보다 “총 남는 돈이 늘었다”를 기준으로 봐야 해요.
원가를 빠뜨리지 않기
원가에는 상품 자체 비용 외에도 포장재, 결제 수수료, 배송 보조금, 폐기율, 반품 비용이 들어갈 수 있어요. 반복해서 팔수록 함께 늘어나는 돈은 모두 원가에 가깝게 보는 것이 좋아요.
가격 끝자리를 정하는 법
계산기가 추천한 판매가는 수학적으로 필요한 기준이에요. 실제 판매가는 고객이 받아들이기 쉬운 가격대로 다듬어야 해요. 19,840원이 나오면 19,900원, 20,000원, 21,000원처럼 후보를 놓고 비교해보세요. 가격을 조금 올려도 구매가 크게 줄지 않는 상품이라면 운영이 훨씬 편해져요. 반대로 가격 저항이 큰 상품은 묶음 구성, 무료배송 기준, 사은품처럼 체감 가치를 바꾸는 방법을 함께 볼 수 있어요.
플랫폼 판매자는 수수료를 먼저 넣으세요
스마트스토어, 오픈마켓, 배달앱처럼 플랫폼에서 파는 경우에는 판매 수수료와 결제 수수료가 빠져요. 이 비용을 원가에 넣지 않으면 할인 후 실제로 남는 돈이 예상보다 작아져요. 특히 무료배송을 제공한다면 배송비 보조금도 상품 1개당 비용으로 나누어 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