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집

대출이자 계산기

빌릴 금액과 금리를 넣으면 매달 갚을 돈과 총 이자를 계산해요.

4.2%
30

예상 월 상환액

978,034

30년 동안 총 이자 15,209만원

첫 달 상환액978,034원
마지막 달 상환액978,034원
총 이자152,092,240원
총 상환액352,092,24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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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200,000,000원을 연 4.2%로 빌리면 월 평균 978,034원 정도를 갚게 돼요. 원금보다 이자가 얼마나 붙는지 보려면 총 상환액을 같이 확인하세요.

비교할 때

원리금 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이라 예산 잡기 쉽고, 원금 균등은 초반 부담이 큰 대신 총 이자가 줄어드는 편이에요. 실제 은행 금리는 우대금리, 중도상환수수료, 거치기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대출이자 계산이 필요한 순간

집을 사거나 사업자금을 빌릴 때 가장 먼저 봐야 하는 것은 총 대출금이 아니라 매달 갚을 돈이에요. 월 상환액이 생활비나 사업 운영비를 압박하면 금리가 조금만 올라가도 부담이 커질 수 있어요.

세 가지 상환 방식

원리금 균등은 매달 같은 금액을 갚아 예산을 잡기 쉬워요. 원금 균등은 초반 부담이 크지만 총 이자가 줄어드는 편이에요. 이자만 내는 방식(만기일시상환)은 당장 부담은 낮지만 원금이 줄지 않아 총 부담을 따로 봐야 해요. 같은 조건에서 세 방식이 얼마나 다른지 아래 표로 비교해 볼게요. 1억원을 연 4%로 10년간 빌린다고 가정한 결과예요. 원금 균등이 총 이자는 가장 적지만 첫 달 상환액이 가장 크고, 만기일시상환은 매달 부담은 가장 가볍지만 총 이자가 원리금 균등의 2배 가까이 돼요.

상환 방식별 비교 (1억원, 연 4%, 10년 가정)
상환 방식첫 달 상환액마지막 달 상환액총 이자총 상환액
원리금 균등1,012,451원1,012,451원21,494,120원121,494,120원
원금 균등1,166,667원836,111원20,166,667원120,166,667원
만기일시(이자만)333,333원100,333,333원39,999,960원139,999,960원

월 복리 방식 가정(2026년 7월 기준 계산 예시). 만기일시상환의 마지막 달 상환액에는 원금 1억원이 포함돼요. 실제 은행은 일할 계산·우대금리 등으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어요.

금리 1%p의 차이

대출 기간이 길수록 금리 차이는 크게 누적돼요. 1억원을 10년간 원리금 균등으로 갚을 때 연 4%면 총 이자가 약 2,149만원인데, 연 5%면 약 2,728만원이에요. 1%p 차이로 이자가 약 578만원 늘어나는 셈이에요. 30년 대출이라면 0.5%p 차이도 총 이자로 보면 수백만원에서 천만원 단위까지 벌어질 수 있어요. 그래서 월 상환액과 총 이자를 같이 봐야 해요.

상환 기간을 늘리면?

상환 기간을 늘리면 월 상환액은 줄지만 총 이자는 늘어나요. 같은 1억원, 연 4% 원리금 균등 기준으로 10년이면 월 약 101만원에 총 이자 약 2,149만원이지만, 20년이면 월 부담은 약 61만원으로 줄어드는 대신 총 이자는 약 4,544만원으로 2배 넘게 커져요. 지금 현금흐름이 빠듯하면 기간을 늘리는 선택이 도움이 되지만, 장기 총비용도 함께 확인하세요.

월 상환액만 낮다고 좋은 대출은 아니에요. 총 이자와 중도상환 계획을 같이 봐야 해요.

대출 전 체크리스트

월 상환액, 총 이자, 중도상환수수료, 금리 변동 가능성, DSR 한도를 함께 확인하세요. 특히 변동금리는 금리가 오를 때 월 상환액이 늘어날 수 있어요.

계산기의 한계

이 계산기는 일반적인 월 복리 방식으로 추정해요. 실제 금융기관은 일할 계산, 거치기간, 우대금리, 보증료, 인지세 등을 반영할 수 있으니 최종 약정 전에는 은행 상환스케줄표를 확인하세요.

계산 예시로 이해하기

사례 1 — 3억원 주택담보대출, 연 3.8%, 30년 원리금 균등

대출금
300,000,000원
연이율
3.8% (가정)
기간·방식
30년(360개월), 원리금 균등

월이율 = 3.8% ÷ 12 ≈ 0.3167% 월 상환액 = 300,000,000 × 월이율 × (1+월이율)^360 ÷ ((1+월이율)^360 − 1) = 1,397,872원 총 상환액 = 1,397,872 × 360 = 503,233,920원

월 상환액
1,397,872원
총 이자
203,233,920원
총 상환액
503,233,920원

30년간 갚는 이자가 2억원이 넘어요. 원금의 3분의 2에 가까운 금액이 이자로 나가는 셈이에요.

사례 2 — 5,000만원 신용대출, 연 5.0%, 5년 원금 균등

대출금
50,000,000원
연이율
5.0% (가정)
기간·방식
5년(60개월), 원금 균등

매달 갚는 원금 = 50,000,000 ÷ 60 ≈ 833,333원 첫 달 상환액 = 833,333 + 50,000,000 × (5.0% ÷ 12) = 1,041,667원 마지막 달 상환액 = 833,333 + 833,333 × (5.0% ÷ 12) = 836,806원

첫 달 상환액
1,041,667원
마지막 달 상환액
836,806원
총 이자
6,354,166원

첫 달이 가장 무겁고 매달 조금씩 가벼워져요. 초반 상환 여력이 있다면 총 이자를 아낄 수 있는 방식이에요.

사례 3 — 1억원 사업자금, 연 4.0%, 10년 만기일시상환

대출금
100,000,000원
연이율
4.0% (가정)
기간·방식
10년(120개월), 이자만 납부

매달 이자 = 100,000,000 × (4.0% ÷ 12) = 333,333원 총 이자 = 333,333 × 120 = 39,999,960원 마지막 달 = 이자 333,333원 + 원금 100,000,000원 상환

월 이자
333,333원
총 이자
39,999,960원
총 상환액
139,999,960원

매달 부담은 가장 가볍지만 원금이 그대로라 총 이자는 원리금 균등의 2배 가까이 돼요. 만기에 원금 1억원을 한 번에 갚을 계획이 꼭 필요해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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