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 더 일한 시간
이번 달 받을 수당
430,622원
통상시급 14,354원 (월급 ÷ 209시간) 기준 · 세전
통상시급보다 1,254원 낮아요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돼요. 입력한 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이렇게 계산했어요
- ·월급 3,000,000원을 주휴시간까지 넣은 월 209시간으로 나눠 통상시급 14,354원을 냈어요
- ·연장은 1.5배, 휴일은 8시간까지 1.5배·넘는 부분 2배예요
- ·야간(오후 10시 ~ 오전 6시)은 가산분 0.5배만 더해요. 그 시간의 기본 임금은 연장·휴일 칸에서 이미 셌어요
수당을 못 받고 있다면
포괄임금제라면
가산율은 근로기준법이 정해요
근로기준법 제56조가 연장·야간·휴일에 일한 시간의 최소 가산율을 정해 두었어요. 회사가 이보다 많이 주는 건 괜찮지만 적게 줄 수는 없어요. 겹치는 시간은 가산이 함께 붙어서, 연장근로가 밤 10시를 넘기면 1.5배에 0.5배가 더해져 2배가 돼요.
| 근로 형태 | 기준 | 받는 배율 |
|---|---|---|
| 연장근로 | 정해진 근로시간을 넘긴 시간 | 통상임금의 1.5배 |
| 야간근로 | 오후 10시 ~ 다음 날 오전 6시 | 가산 0.5배 추가 |
| 휴일근로 | 하루 8시간까지 | 통상임금의 1.5배 |
| 휴일근로 | 하루 8시간을 넘긴 부분 | 통상임금의 2배 |
근로기준법 제56조. 상시 5명 미만 사업장에는 적용되지 않아요(같은 법 제11조, 시행령 별표1).
월급제는 통상시급부터 구해요
월급을 받는다면 먼저 시간당 금액을 알아야 해요. 주 40시간 근무라면 한 주에 주휴 8시간이 더해져 한 달 소정근로시간이 209시간이에요. 월급 300만 원이면 통상시급은 약 14,354원이고, 연장 20시간이면 1.5배를 곱해 43만 원 정도가 나와요. 식대처럼 매달 고정으로 받는 수당 일부도 통상임금에 들어갈 수 있어서 기본급만 넣으면 실제보다 조금 적게 나올 수 있어요.
수당 없이 일하면 시급이 내려가요
월급이 그대로인데 더 오래 일하면 시간당 받는 돈이 줄어요. 월급 300만 원을 209시간으로 나누면 14,354원이지만, 한 달에 43시간을 수당 없이 더 일하면 11,905원까지 떨어져요. 이 계산기는 월급을 넣었을 때 이 실질 시급도 함께 보여줘요. 받아야 할 수당과 나란히 놓고 보면 협상이나 확인을 할 때 근거가 돼요.
일한 시간은 기록부터 남겨요
수당은 결국 시간으로 계산돼서, 몇 시간을 더 일했는지 증명할 수 있어야 해요. 출퇴근 시각을 날마다 메모나 앱에 적어 두면 한 달 뒤에 연장·야간 시간을 바로 나눌 수 있어요. 근무시간 계산기에 출퇴근 시각을 넣으면 주·월 합계가 나오니, 그 값에서 정해진 시간을 빼서 연장근로 칸에 넣으면 돼요.
5명 미만 회사는 가산이 없어요
상시 근로자가 5명 미만인 사업장에는 가산 규정이 적용되지 않아요. 그래도 일한 시간만큼의 임금은 받아야 해서, 연장 10시간이면 통상시급의 10배는 받는 게 맞아요. 사업장 인원을 5명 미만으로 고르면 가산 없이 기본 임금만 계산해요. 주휴수당과 퇴직금은 5명 미만이어도 그대로 생겨요.
연장근로는 원칙적으로 한 주 12시간까지예요. 넘는 시간을 시키는 건 법 위반이지만, 이미 일한 시간의 수당은 그대로 받을 수 있어요.
계산 예시로 이해하기
사례 1 — 월급 300만 원, 연장 20시간 중 야간 5시간
- 임금
- 월급 300만 원 · 주 40시간 · 5명 이상
- 이번 달
- 연장 20시간, 그중 밤 10시 이후 5시간
통상시급 3,000,000 ÷ 209 = 14,354원 → 연장 14,354 × 20 × 1.5 = 430,622원 + 야간 가산 14,354 × 5 × 0.5 = 35,885원
- 이번 달 수당
- 약 46만 6,500원
연장과 야간이 겹친 5시간은 결국 2배를 받는 셈이에요.
사례 2 — 시급 12,000원, 휴일 10시간
- 임금
- 시급 12,000원 · 5명 이상
- 이번 달
- 휴일 하루 10시간
8시간 × 12,000 × 1.5 = 144,000원 + 2시간 × 12,000 × 2 = 48,000원
- 휴일수당
- 19만 2,000원
5명 미만 사업장이라면 가산 없이 10시간 × 12,000원 = 12만 원이에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