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출 이자 계산기

전세 매물을 보다 보면 대출 받으면 한 달에 얼마 나가는지부터 궁금해져요. 전세대출 이자 계산기에 대출 금액과 금리를 넣으면 월 이자와 계약기간 총 이자가 나와요. 전세대출은 이자만 내서 이 숫자가 곧 월 주거비예요.

전세보증금 중 대출로 마련할 금액이에요.

3.5%

은행에서 안내받은 금리를 넣어요.

전세 계약 기간에 맞추는 게 보통이에요.

넣으면 보증금 대비 대출 비율을 함께 보여드려요.

대출 금액과 금리를 넣으면 매달 낼 이자를 보여드려요.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돼요. 입력한 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전세대출 이자는 곱셈 한 번이에요

일반 주택담보대출은 매달 원금과 이자를 섞어 갚아서 계산이 복잡하지만, 전세대출은 매달 이자만 내요. 대출 금액 × 연 금리 ÷ 12가 월 이자의 전부예요. 이 단순함이 중요한 이유는, 전세대출의 월 이자가 곧 그 집의 실질 월 주거비라서예요. 보증금이 묶이는 것을 빼면 매달 통장에서 나가는 돈이 월세와 같은 성격이라, 집을 고를 때 월세 매물과 직접 비교할 수 있어요.

금리 0.5%p 차이가 1년에 얼마인가요

대출 금액이 크다 보니 금리 소수점이 만드는 차이가 커요. 2억 원 기준으로 금리가 0.5%p 다르면 1년 이자가 100만 원 달라져요. 은행 한 곳의 안내만 보고 계약하지 말고 두세 곳의 금리를 비교하는 것만으로 연 수십만 원이 갈려요.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 카드 실적, 부동산 전자계약 등)도 은행마다 달라서 같은 사람이라도 받는 금리가 달라져요.

요건이 되면 정책 대출부터 확인해요

주택도시기금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 중소기업취업청년 전세대출, 신혼부부 전용 상품 같은 정책 대출은 시중은행 상품보다 금리가 낮게 설계돼 있어요. 소득, 연령, 보증금 상한 같은 요건이 있어서 모두가 받을 수는 없지만, 요건에 걸치는 것 같으면 은행 창구보다 주택도시기금 사이트에서 자격을 먼저 확인해보는 순서가 맞아요. 같은 2억 원이라도 금리가 1~2%p 낮으면 월 이자가 수십만 원 줄어요.

변동금리라면 오를 때를 계산에 넣어요

전세대출은 6개월 또는 1년 주기 변동금리 상품이 많아요. 지금 월 이자가 감당되는 수준이어도, 금리가 1%p 오르면 2억 원 기준 월 이자가 약 17만 원 늘어요. 계약 기간 중 금리가 오를 수 있다는 전제로 월 이자의 1.2~1.3배까지는 감당 가능한지 따져보고 대출 금액을 정하는 편이 안전해요.

보증금을 지키는 장치도 비용에 넣어요

대출로 마련한 보증금은 계약이 끝나면 돌려받아야 대출을 갚을 수 있어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HUG·HF·SGI)에 가입하면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할 때 보증기관이 대신 돌려줘요. 보증료가 들지만 보증금 수억 원을 지키는 보험이라, 전세대출 이자에 이 비용까지 더해 총 주거비용으로 보는 게 정확해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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