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계산기

청년도약계좌를 유지할지 청년미래적금으로 옮길지는 가입 시점과 금리에 따라 답이 달라져요. 청년미래적금 갈아타기 계산기에 가입한 달과 납입액을 넣으면 어느 쪽이 얼마 더 많은지 바로 나와요. 도약계좌 금리는 은행 앱에서 확인해요.

지금 가진 청년도약계좌

원
연 5.5%

은행 앱의 기본 + 우대금리

연 4.0%

주요 은행 기본금리 3.0% + 우대금리

신규 취업 포함이에요. 미래적금 우대형(기여금 12%)이 여기서 갈려요.

갈아탈 청년미래적금과 남는 돈

연 6.0%

기본 5% + 우대. 은행마다 최고 7~8%

연 3.1%

해지금·남는 돈을 넣어둘 곳

2029년 11월 기준으로 비교하면

갈아타면

30만 원 더 많아요

오늘까지 넣은 29개월 기준이에요. 두 길 모두 매달 500,000원씩 넣고 2029년 11월에 가진 돈을 모두 셌어요.

도약계좌 유지38,108,514원
미래적금 갈아타기38,411,641원

남는 돈을 굴릴 예금 금리가 연 2%보다 높으면 갈아타기, 낮으면 유지 쪽이 많아요.

오늘 해지하면 받는 돈 (29개월분)16,300,871원
미래적금 만기 (일반형 · 기여금 6%)20,828,250원
도약계좌 만기 (31개월 뒤)35,207,394원
  • · 도약계좌를 만기까지 유지하면 미래적금에는 가입할 수 없어요
  • · 미래적금 가입 심사(만 34세 이하, 소득)를 통과해야 갈아탈 수 있어요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돼요. 입력한 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왜 이런 결과가 나왔나요

  • ·도약계좌를 유지하면 남은 31개월 중 마지막 24개월은 4년차 이후 금리(연 4.0%)를 받아요
  • ·미래적금은 3년 내내 연 6.0% 고정이고 기여금이 납입액의 6%예요
  • ·도약계좌는 31개월 뒤 끝나서, 미래적금 만기까지 남는 5개월은 만기금과 매달 넣을 돈을 예금 금리로 계산했어요

이미 넣은 돈은 어느 쪽이든 지켜져요

갈아타기용 특별중도해지는 기여금과 비과세가 그대로라 지금까지 넣은 29개월분을 손해 없이 16,300,871원으로 받아요. 이 돈은 미래적금에 한꺼번에 넣을 수 없어서, 이 계산은 예금(연 3.1%, 이자에 세금 15.4%)에 넣어둔다고 봤어요.

이 계산이 깔고 있는 가정

  • ·2024년 6월부터 이번 달까지 매달 같은 금액을 넣었고, 다음 달부터 미래적금에 넣는다고 봤어요
  • ·주요 은행은 가입 3년이 지난 도약계좌 기본금리를 4.5%에서 3.0%로 내렸어요. 우대금리는 그대로라 4년차 금리 칸에 기본 3.0%와 우대금리를 더해 넣어요
  • ·4년차 이후 금리는 해마다 바뀔 수 있는데, 넣은 값이 만기까지 간다고 봤어요
  • ·2024년까지 넣은 달은 그때 기준(월 최대 2.1~2.4만 원)으로 기여금을 셌어요
  • ·가구소득 요건은 따로 확인해야 해요. 미래적금 유형은 서민금융진흥원 심사로 정해져요

미래적금만 따로 계산하려면

금리와 유형을 바꿔가며 만기 수령액을 보려면 청년미래적금 계산기를 쓰면 돼요.

같은 날짜, 같은 월 납입으로 맞춰 비교해요

두 상품은 남은 기간과 한 달 한도가 달라서 만기 총액을 그대로 놓으면 거의 항상 도약계좌가 커 보여요. 더 오래, 더 많이 넣으니까요. 그래서 이 계산기는 두 만기 중 늦은 날을 기준일로 정하고, 두 길 모두 매달 지금과 같은 금액을 넣는다고 맞춰요. 기준일에 가진 돈을 해지금과 만기금, 그 사이 굴린 돈까지 모두 세서 차이를 보여줘요.

가입 시점과 4년차 금리가 판정을 크게 바꿔요

도약계좌는 처음 3년만 금리가 고정이고, 주요 은행은 그 뒤 기본금리를 연 3.0%로 내렸어요. 일찍 가입한 사람은 남은 기간 대부분을 낮아진 금리로 보내야 해서 갈아타기 쪽이 좋아지기 쉬워요. 늦게 가입한 사람은 높은 고정금리를 2년 넘게 더 받을 수 있어 유지 쪽이 남는 경우가 있어요. 우대형으로 기여금 12%를 받으면 갈아타기 쪽으로 크게 기울어요.

두 상품 한눈에 비교
항목청년도약계좌청년미래적금
만기5년3년
한 달 한도70만 원50만 원
정부기여금소득 구간별 월 최대 2.1만~3.3만 원납입액의 6% 또는 12%
금리3년 고정 후 변동 (주요 은행 4년차 기본 3.0%)3년 고정, 기본 5% + 우대
이자 세금비과세비과세

금융위원회 보도자료 기준. 도약계좌 기여금은 2025년 1월 납입분부터 늘어난 금액이에요.

해지금을 어디에 두느냐도 결과에 들어가요

갈아타기용 특별중도해지는 기여금과 비과세가 유지돼서 손해 없이 해지금을 받아요. 하지만 이 돈은 미래적금에 한꺼번에 넣을 수 없어서 따로 굴려야 하고, 일반 예금 이자에는 세금이 붙어요. 계산기는 이 돈을 예금 금리 칸의 금리로 둔다고 보고 계산해요. 결과 카드에 예금 금리가 몇 %를 넘으면 판정이 뒤집히는지도 함께 나와요.

한 달에 넣을 돈이 줄 수 있어요

도약계좌에 매달 50만 원 넘게 넣어 왔다면 갈아탄 뒤에는 넘는 금액을 다른 곳에 넣어야 해요. 그 돈에는 기여금도 비과세도 없어요. 반대로 매달 50만 원 이하로 넣어 왔다면 이 부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소득이 7,500만 원 이하 구간이면 두 상품 모두 기여금 없이 비과세만 남아 기간과 금리로만 비교하면 돼요.

갈아타려면 미래적금 가입 심사(만 34세 이하, 소득 요건)를 먼저 통과해야 해요. 병역 기간은 최대 6년까지 나이에서 빼줘요.

계산 예시로 이해하기

사례 1 — 2025년 12월 가입, 11개월 납입

도약계좌
월 50만 원 · 처음 3년 5.5% · 4년차부터 4.0% · 총급여 2,400만 원 이하
미래적금
연 6% · 일반형
예금 금리
연 3.1%

도약계좌 만기인 2030년 12월이 기준일이에요. 갈아타면 해지금 595만 원과 미래적금 만기금 2,083만 원을 남은 기간 예금에 두고, 그 뒤 납입분도 예금 금리로 계산해요.

판정
유지하면 62만 원 더 많아요
뒤집히는 예금 금리
연 4.5%

높은 고정금리를 2년 넘게 더 받을 수 있어서 유지 쪽이 남아요. 해지금을 연 4.5% 넘게 굴릴 수 있다면 갈아타기가 많아져요.

사례 2 — 2023년 6월 가입, 41개월 납입

도약계좌
월 50만 원 · 처음 3년 5.5% · 4년차부터 4.0% · 총급여 2,400만 원 이하
미래적금
연 6% · 일반형
예금 금리
연 3.1%

미래적금 만기인 2029년 11월이 기준일이에요. 유지하면 남은 19개월이 모두 4년차 금리이고, 도약계좌가 끝난 뒤 17개월은 만기금과 납입분을 예금에 둬요.

판정
갈아타면 101만 원 더 많아요
해지금
2,348만 원

같은 조건인데 가입 시점만 바꾸니 판정이 뒤집혀요. 예금 금리를 어떻게 잡아도 갈아타기 쪽이 많은 경우예요.

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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