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력
1994년 12월 1일
양력 1995년 1월 1일 · 일요일
계산은 브라우저에서만 실행돼요. 입력한 값은 서버에 저장하지 않아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생일이 매년 다른 이유
윤달은 이렇게 정해져요
알아두면 좋은 것
- ·제사·차례 날짜는 보통 음력으로 정해요. 양력으로 바꿔 달력에 표시해두면 놓치지 않아요
- ·주민등록상 생일이 음력으로 올라간 경우가 있어요. 서류상 날짜와 실제 생일이 다르면 이 변환으로 확인해요
- ·설날·추석·부처님오신날은 음력 기준이라 양력 날짜가 매년 바뀌어요
음력은 달을, 양력은 태양을 따라요
음력은 달이 차고 기우는 주기를 한 달로 삼아요. 그 주기가 약 29.5일이라 음력 한 달은 29일 아니면 30일이고, 열두 달을 모으면 354일 안팎이에요. 반면 양력은 지구가 태양을 한 바퀴 도는 365일이 한 해예요. 해마다 열흘 남짓 어긋나니 그대로 두면 몇 년 만에 설날이 여름에 오게 돼요. 그래서 음력에는 윤달이라는 장치가 있어요. 우리가 쓰는 음력은 정확히는 달과 태양을 함께 쓰는 태음태양력이에요.
윤달이 있는 해
절기가 하나도 들어오지 않는 달을 윤달로 넣어 어긋난 날짜를 되돌려요. 2~3년에 한 번 생기고, 몇 월에 붙을지는 해마다 달라요. 앞뒤 몇 해의 윤달은 이렇게 나뉘어요.
| 음력 연도 | 윤달 |
|---|---|
| 2023년 | 윤2월 |
| 2024년 | 없음 |
| 2025년 | 윤6월 |
| 2026년 | 없음 |
| 2027년 | 없음 |
| 2028년 | 윤5월 |
| 2029년 | 없음 |
| 2030년 | 없음 |
| 2031년 | 윤3월 |
| 2032년 | 없음 |
| 2033년 | 윤11월 |
| 2034년 | 없음 |
윤달은 앞 달의 이름을 그대로 써요. 윤6월은 6월 다음에 한 번 더 오는 6월이에요.
설날과 추석이 매년 옮겨 다니는 이유
설날은 음력 1월 1일, 추석은 음력 8월 15일이에요. 음력 날짜는 고정인데 양력으로 옮기면 매년 달라지니 연휴 날짜가 해마다 바뀌어요. 설날은 양력 1월 하순에서 2월 하순 사이를 오가고, 추석은 9월 초에서 10월 초 사이예요. 부처님오신날도 음력 4월 8일이라 마찬가지예요.
| 연도 | 설날 |
|---|---|
| 2025년 | 1월 29일 |
| 2026년 | 2월 17일 |
| 2027년 | 2월 7일 |
| 2028년 | 1월 27일 |
| 2029년 | 2월 13일 |
변환 결과에 함께 나오는 세차와 일진
날짜를 바꾸면 그 날의 세차와 일진도 함께 나와요. 세차는 그 해의 육십갑자 이름이에요. 병오년이라면 병오라는 조합이 60년 만에 돌아온 해라는 뜻이고, 여기서 띠도 정해져요. 일진은 같은 방식으로 매긴 그 날의 이름이에요. 예전에는 날짜를 숫자가 아니라 이 이름으로 불렀고, 지금도 제사나 택일에서 씁니다. 이 계산기는 이름을 알려줄 뿐 길흉을 따지지는 않아요.
이 변환기의 기준과 범위
음양력 대조는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자료를 기준으로 해요. 변환할 수 있는 범위는 1900년부터 2050년까지예요. 그 밖의 연도는 대조표가 없어 계산하지 않고 안내 문구를 띄워요. 계산은 모두 브라우저 안에서 끝나요. 입력한 생년월일은 서버로 보내지 않고 저장하지도 않아요.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