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전 월급 기준이에요.
월 총 인건비
2,770,185원
급여 외 사업주 부담 보험료를 더했어요
이 결과, 어떻게 활용할까요?
결과 해석
연간 비용
추가로 볼 것
월급은 총 인건비의 일부예요
직원을 채용할 때 실제로 나가는 돈은 월급보다 커요. 사업주는 4대보험의 사업주 부담분을 함께 내고, 산재보험은 전액 사업주가 부담해요. 그래서 월급 250만원 직원을 뽑아도 회사가 보는 월 비용은 그보다 높아요.
연간 비용으로 보기
채용 결정은 월급보다 연간 비용으로 보는 것이 좋아요. 12개월 급여와 보험료에 퇴직금 적립분까지 더하면 현금흐름이 더 선명해져요. 특히 작은 매장은 한 명 채용이 본전 매출을 크게 바꿀 수 있어요.
식대, 유니폼, 교육 시간, 야간수당은 별도 비용으로 추가해보세요.
퇴직금은 미리 쌓아두는 돈이에요
직원이 1년 이상 일하면 퇴직금이 발생해요. 퇴사할 때 한 번에 나가는 돈이라 평소에는 비용처럼 느껴지지 않지만, 실제로는 매달 조금씩 쌓아두어야 하는 돈이에요. 월급 250만원 직원을 1년 고용하면 퇴직금도 대략 한 달치 급여 수준으로 준비해야 해요. 작은 사업장일수록 퇴직금 지급 시점에 현금 부담이 크게 느껴질 수 있어요. 직원별로 월급의 1/12 정도를 별도 계좌에 쌓아두면 갑작스러운 퇴사에도 대응하기 쉬워요.
채용 전 체크리스트
주휴수당, 연장수당, 야간수당, 휴일수당 조건을 먼저 정리하세요. 근무표가 자주 바뀌는 업장은 실제 인건비가 예상보다 올라가기 쉬워요. 직원 채용 전에는 매출이 인건비 증가를 버틸 수 있는지 함께 확인해야 해요.
근무표가 비용을 바꿔요
월급이 같아도 근무시간이 어떻게 배치되는지에 따라 실제 비용이 달라져요. 야간근무, 휴일근무, 연장근무가 자주 생기면 수당이 붙을 수 있어요. 직원 한 명을 더 뽑는 것과 기존 직원의 연장근무를 늘리는 것 중 어느 쪽이 나은지 비교하려면 근무표를 숫자로 바꿔봐야 해요. 특히 음식점, 카페, 매장처럼 피크타임이 뚜렷한 업종은 시간대별 매출과 인건비를 함께 보는 것이 좋아요.
채용 후 바로 보이는 비용과 늦게 보이는 비용
월급과 보험료는 바로 보이는 비용이에요. 반면 교육 시간, 실수로 인한 폐기, 유니폼, 식대, 채용 공고비, 노무 관리 시간은 늦게 보이는 비용이에요. 첫 채용이라면 계산 결과보다 조금 더 넉넉한 예산을 잡는 것이 안전해요. 직원이 안정적으로 일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비용까지 포함해야 오래 갑니다.
계산 기준과 출처
계산 결과는 입력값을 바탕으로 한 참고용이에요. 실제 신고·대출·급여 지급은 기관 심사와 회사 처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